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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무장애 지도 탐사대> 선정결과 및 1차 장애인식개선 교육 안내
글쓴이 교보교육재단

날짜 20.08.04     조회 8978

첨부파일 : 무장애 지도 탐사대 활동계획.hwp

교보교육재단 2020 더불어 행복하기 <우리동네 무장애 지도 탐사대>에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 자원봉사 프로그램에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과 여행권을 위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1기 탐사대원을 확대선정하였습니다.

 

1. 선정결과 및 배정기관 확인

<우리동네 무장애 지도 탐사대>로 선정되신 분께는 문자를 통해 선정결과 및 배정기관을 별도로 안내드렸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혹시 문자를 못받으신 분께는 재단(070-8224-7706)으로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2. 활동내용 확인

더불어, 자세한 활동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본 게시글에 첨부된 한글문서 '무장애 지도 탐사대 활동내용'을 확인바랍니다. 학교에 봉사계획서를 제출하실 때 해당 문서와 함께 제출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3. 1차 교육 : 장애인식개선

본격적인 탐사활동에 앞서서 아래와 같이 두차례의 교육이 진행됩니다.

1차 장애인식개선 교육 → 2차 무장애 지도 정보 업데이트 교육 → 실제 탐사활동

 

1차 교육은 지금 이 게시글에 올라와있는 장애인식개선 영상을 끝까지 감상하시고,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하셔서 퀴즈를 맞춰주시면 이수하신 것으로 인정됩니다.

 

2차 교육은 각 기관별로 화상(ZOOM)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다시 별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식개선 교육영상 감상]


?

 

[퀴즈 맞추고 교육 이수 확인]http://naver.me/FVUHPsrq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께서는 위 링크로 접속하셔서 감상 및 퀴즈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그 외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아래 FAQ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FAQ 바로가기 : http://bitly.kr/I18gLYMrc1s

 

 

 

 

 

박서영

20/08/06 [17:07]

수정 삭제

장애에.대한 인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그동안 어떤 용어를 써야하나 잘 몰라랐던것들도 잘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모르는 장애인을 만났을때 도와드리고는 싶았지만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바른걸까 망설여지곤 했는데 이제는 제 행동도 어떻게 해야할지 일게되었습니다
김지우

20/08/06 [18:26]

수정 삭제

청각장애인이 쓰는 대화는 구화 수화 필담이.있다는사실.장애인을 만나면 무조건이.아닌 먼저 도움이.필요한지.물어봐야한다는거.장애우 장애자가 아닌.장애인이 올바른 호칭이라는것 나부터라도 장애인을.만났을때 선입견없이.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서다나

20/08/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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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만날 때 나도 모르게 피하거나 땅만보고 지나간 적이 많은데, 장애인들은 이런 행동들이 매우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우리주위에 장애인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 또 사소한 불편함도 장애가 될 수 있어 장애가 나는 아니라는 편견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시온

20/08/0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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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장애인들을 편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그분들에겐 매우 불쾌하고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을 만났을 때 취해야 할 적절한 행동들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교육영상을 잘 기억해서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우찬

20/08/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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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을 정확하게 어떻게 불러야 할지 잘 몰랐는데, '휠체어 사용자' 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애인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 시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내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된 것 같다.
김소현

20/08/0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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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변화되어야 하는 호칭,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었고 내가 변해야 한다는 의미가 전달되었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간의 사이를 더 가까이 할 수 있고 당장 스스로부터 인식이 개선되어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는 뜻깊은 영상이었다.
정현우

20/08/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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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마주하면 조심스러워지고 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역상을 통해 장애인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들을 존중, 배려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재학중인 학교에도 장애가 있는 학생들이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본 다음 그들을 도와주겠다.
김현수

20/08/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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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크게 관심도 없었다.하지만 인식개선교육을 하면서 장애인분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고 일반적으로 시각장애인분들하면 아예 안 보이는분들을 말하는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언어표현들을 고쳐나가는데에 노력해야겠다.
이수현

20/08/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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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장애인을 마주하면 뭔가를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장애인분들이 우리와 그렇게 다른것도 없고, 아쩌면 우리한테도 장애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호칭, 만나면 해야할 일 등 다양한 지식을 알게되어서 다행이고, 이런 올바른 표현들을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알려주도록 노력해야겠다
허민혁

20/08/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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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이때까지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봉사한 내가 부쓰러웠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하여 많이 알고 공부하여 더욱 장애인분들을 많이 도와야 겠다.
윤서연

20/08/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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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장애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것이 없었는데 이 영상을 시청하고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을 휠체어 사용자라고 불러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번 기회를 통해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깨뜨려야겠다.
박정빈

20/08/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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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보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장애인이 쓰는 용어와 행동을 알게되어서 많이 실천할수 있도록 노략하겠다.아직 장애인에 대해 모르는 친구,주변사람들에게 알려줄수 있겠다.
김이은

20/08/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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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며 장애인에 대해 무지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후천적 장애인이 90% 가까이 되는 것을 보며 나나 내 주변 사람들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되었다. 앞으로 장애인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과잉행동이나 소극적 행동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심하고 장애인을 평범한 친구나 주변 사람으로 생각하며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미연

20/08/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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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부를 때 장애우라는 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시각 장애인이여도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도 모르게 장애인에 대해 편견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이번 영상을 통해 장애인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등 내가 알고 싶었던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손윤서

20/08/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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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주관식 문제에서 내가 모르는 답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이렇게 알게 된 만큼 더욱 더 장애인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지호

20/08/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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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영상을 보면서 장애인에대해 더 많은것을 알게되었다 장애인분들을 알맞게부르는 방법도 알게되었고 여러가지 들을 이영상을 통해알수있었다 장애인에 대해서 잘 알도록 도와준 좋은 영상이였다.
유예진

20/08/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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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헤 나름 잘 이해하고, 편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나니 더 많은 것을 알게돠었다. 특히 시각장애인이 모두 전맹인줄 알았고, 청각장애인들도 모두 듣지 못하고 수화로 대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놀랐다. 앞으로 장애인에 대해 더 알아보고, 혹시나 내가 장애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건 아닌지 생각하며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정형진

20/08/09 [00:21]

수정 삭제

교육영상을 시청하고 나서 평소에 몰랐던 용어를 접하고 이에 대해 내용을 숙지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 것 같다. 앞으로 장애인을 대할 때 어떻게 할지도 이젠 알 것 같다.
한서진

20/08/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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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로부터 평소의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올바른 관점으로 그들을 인식하고 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나의 잘못된 편견과 생각들을 개선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정지혜

20/08/0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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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놀랐고, 이제라도 제대로 알고 친구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제일 놀랐던 부분은 청각 장애인이 수화말고도 구화 등 여러가지를 쓴다는 것이었고 이런 점에서 아직까지 장애인 관련 교육이 활성화 되지 않았구나 라는 점을 인지하게 되었다. 나의 꿈은 특수교사인데, 꼭 특수교사가 되서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도 교육하고싶다.
김민서

20/08/0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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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하여 너무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시각장애인 분들이 모두 전맹이신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에 대하여 아 내가 너무 고정관념에 박혀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깊었던 것 같고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하여 개선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과 부르는 호칭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있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부끄러웠다. 이번을 계기로 하여 장애인에 대하여 올바른 호칭을 알 수 있었고,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김재원

20/08/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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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의 어떤 행동이 장애인 분들에게 불쾌 할 수있는지, 장애인 분들과 함께 할 때에 어떻게 조금 더 정중하게 도움을 드리고 다가갈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도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장애인 분들을 부르는 올바른 호칭을 알게 되어 자애인 분들을 만났을 때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민서

20/08/0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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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호칭에 대해 잘못알고있던점을 고칠수 있었고, 또 무조건 장애인분들을 도우면 오이려 해가 될수 있다는 점을 알수 있었던것 같다. 이 영상으로 알던것도 몇가지 있었지만 영상속 퀴즈를 같이보며 우리가 생각보다 잘못 알고 있던것이 많았다는것도 알수 있었다. 앞으로도 너무 편견으로만 보려 하지말고, 긍정적인 행동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준엽

20/08/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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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를 통한 장애인들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었고 우리가 알던 장애인분들에대한 잘못된 편견을 지울 수 있었고 잘못된 표현을 알 수 있었다. 알지도 못한채 장애우 비정상인등 이런 표현을 썼던 내가 부끄럽기만 하였고 이 기회를 통해 장애인 분들의 고충과 차별에 대해 알게되어서 듯 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는 색안경을 버리고 장애인 분들을 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지홍

20/08/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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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 장애에 대한 용어에 대해 정확히 알게되었으며 잘못된 용어를 사용하여 장애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장애인의 편견을 바꾸도록 노력하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조성우

20/08/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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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 대한 생각을 정확히 알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차이가 별다름이 없다는거..조금의 불편함의차이만 있다는걸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장애인의들 편견들은 우리 비장애인들의 입장만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고정관념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남들 눈 의식하지말고 우리의들의 생각과 마음이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으로 표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다은

20/08/09 [15:58]

수정 삭제

초등학교랑 중학교 때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아는 것들도 많았지만 모르는 것들도 좀 있어서 그때 배운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상을 보고 내가 알던 편견들을 고치게 된거 같다. 또한 비장애인들도 모두 같지 않고 다르듯이 장애인들 또한 모두 같지 않고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게 되었다.
이정우

20/08/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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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닌 장애인과 정상인 일반인으로만 알고있었는데, 정확한 용어인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대부분 장애인분들은 후천적 사고나 사건을 통해 장애인이 된것을 듣고 모두 같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줄이고 더불어 사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면 살아갈 것 입니다
성현준

20/08/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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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초에 장애인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보면서 원래 알고 있었던 것들이 많았지만 장애우보다 장애인이 더 좋은 표현이라는 것을 듣고 놀랐다. 이 동영상을 감상하고 앞으로 편견없는 관점으로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불쾌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행동할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
지민경

20/08/09 [17:19]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들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장애인인식개선에 대한 발표를 통해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려져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심우민

20/08/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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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이해교육이라는 명칭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받아왔지만, 이전 영상을 보고 장애인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요번 교육으로 앞으로 있을 장애이해교육을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장애인에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현수

20/08/09 [17:57]

수정 삭제

동영상의 많은 부분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유익한 정보를 새롭게 안 것 같았다. 가령, 우리나라 장애인의 대다수가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다치게 된 것도 알았고, 한국에서 백인들은 장애인을 도우려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돕지 않은것을 보아 우리나라가 서양의 선진국에 비해 교육적인 제도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았다. 이 영상을 보고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태도를 더욱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이환희

20/08/09 [18:06]

수정 삭제

동영상을 보기 전 몰랐던 사실들을 이 동영상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동영상을 보기전까지만해도 나는 나름 장애인에 대해 꽤 알고 있다거 생각했었다 하지만 영상에 나오는 퀴즈를 풀어보며 나는 사람들이 한말을 믿거있던 사람밖에 되지 이 활동를 통해 장애인분들께 더 도움이 되고 이해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다
백예은

20/08/09 [19:05]

수정 삭제

평소 헷갈리던 용어들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꾸준히 장애인 이해 교육을 했지만 내가 비장애인이기에 잊고 살아가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장애인이 아니기때문에 더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배민주

20/08/09 [19:28]

수정 삭제

생각보다 잘못알고있거나 알지못하고 있는 내용들이 너무 많았고, 이번 영상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고있지 못한부분들을 확실하게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유이현

20/08/09 [19:33]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호칭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신체적 장애의 종류와 정신적 장애의 여러 종류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또한 장애인은 무조건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존재로 여겨야한다는 것은 틀린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인식이 바뀌었다.
심예강

20/08/09 [19:54]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표현을 확실히 알게된 계기가 되었고,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편견에 대한 생각을 고치게 되었다.
손수민

20/08/09 [19:59]

수정 삭제

장애인에 관한 올바른 호칭을 알게되었고, 항상 우리가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무조건 적인 도움을 드리는것은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청각장애인이나,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들도 알게되었고, 이러한 점들을 학교 장애인 교육때 배우지 못한게 의아하다. 이러한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조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김성희

20/08/09 [20:03]

수정 삭제

생각보다 우리 일상에 장애인이 많이포함되어 있고, 나또한 어느정도의 장애를 가지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인이면 일상에 심각하게 지장이 가는 것만 생각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조한검

20/08/09 [20:04]

수정 삭제

장애가 있다고 해서 우리와 다른게아니라 조금 불편할뿐이라는거, 오히려 내가 가진 편견과 선입견이 장애인들을 더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한다는걸 알았다. 앞으로 동등한 입장에서 대해드리고 무조건적인 도움 보다 물어보고 도와드리는 배려있는 행동을 생활화 해야겠다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정화

20/08/09 [20:07]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나 자신이 장애인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르치고 있지는 않은지를 다시 돌아보았다. 장애인에게 무조건적인 도움이 오히려 그들을 차별하는 것이 될 수 있음을 알게되어서 학교나 기관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교육에서 이러한 점을 교육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편견 등을 바로잡아
이서연

20/08/09 [20:16]

수정 삭제

장애인을 만나게 되었을때는 어색하고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더욱 좋게 바뀐 것 같고 알게 된 점도 많은 것 같다. 학교에서도 장애인에 관한 교육을 늘려서 우리의 편견과 인식을 바로잡아주는 다양한 활동이 생기면 좋겠다.
이해든

20/08/09 [20:45]

수정 삭제

외발자전거도 두발자전거도 세발자전거도 모두 자전거인것처럼 뚱뚱해도 배가 나와도 아기도 노인도 휠체어를 타도 모두 사람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 장애우라는 말도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다.
전준서

20/08/09 [20:54]

수정 삭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용하고 있던 차별적인 발언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장애인을 부르는 정확한 호칭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장애인을 도울때 먼저 의사를 묻고 도움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지호

20/08/09 [21:12]

수정 삭제

사이코패스는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라고 알고 있었기에 당연히 정신장애인인 줄 알았는데, 치료로 회복이 가능한 정신장애와 다르게 교정이 어려운 기질적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생각보다 내가 답을 모르는 문제들이 많아 놀랐다. 이 영상을 통해 장애인들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임성민

20/08/09 [21:26]

수정 삭제

처음에 영상을 보며 퀴즈를 맞추기 전 까지는 장애인에 대해 거의 다 안다고 자신있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장애인에 대하여 모르는 다는 것 을 알았고 한국에서 외국인 3명만 도움을 주려고 한것을 듣고 지금부터라도 장애인을 만나면 뭐 도와줄게 있는지 물어봐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
임성민

20/08/09 [21:30]

수정 삭제

영상을 보기 전에는 내가 장애인에 대해 거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더 가져야겠구나 라고 생각하였고 영상에서 한국에서 도움을 주려고 한 사람들이 3명이였는데 그 사람들이 모두 외국인이였다는 것을 듣고 지금부터라도 장애인을 만나면 도와줄까요라고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전하연

20/08/09 [23:14]

수정 삭제

지금 생각해 보니 정말 장애인에 관해 알려주는 활동 등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영상을 보기 전에는 어머니가 장애인 쪽에서 일하셔서 잘 알 수 있다고 자부했지만 막상 영상을 보니 모르는 부분이 대다수라 놀랐다. 그래서 앞으로라도 장애인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장애인에 대란 잘못된 표현은 바로잡고자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라도 장애인의 이동권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조원정

20/08/09 [23:21]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바꿀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그동안 스스로는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잘 알고 있다 생각하였는데, 이 영상을 보고 부족한 점이 아직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동안 잘못 알고있던 점들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반성을 할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백선우

20/08/10 [00:19]

수정 삭제

내가 장애인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장애인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배웠다. 이제 내가 장애인에 대해 가지고있던 편견 없이 대하여야겠다.
황지연

20/08/10 [00:54]

수정 삭제

장애인에 대하여 더 알수있어서 좋았고, 나도 모르게 쓰고있던 차별적 발언이 있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류다희

20/08/10 [02:21]

수정 삭제

이 영상을 보고 장애인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다는 친구들의 감상평이 많았는데, 학교에서도 관련 단편 영화보다는 이러한 이론적인 교육 뿐만 아닌 직접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실시하여 장애인에 대해 알려주는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장애인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소희

20/08/10 [08:07]

수정 삭제

평소 사용하던 단어 중 잘못된 단어가 있었음을 알게되어 반성하였고, 장애인에 대해 더 알게되어 올바른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 더욱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강산

20/08/10 [08:20]

수정 삭제

이 영상을 보고 장애인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이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가 비장애인이라서 나를 기준으로 생각했던 것들이 펀견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는 원래 그랬을 것이라고 무심결에 생각했었는데 과학이 발달하고 현대화가 되면서 후천적 장애가 더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나누는 게 얼마나 의미없는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도 달라지고,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 여러분이 불편함이 없이 다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안지은

20/08/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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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통해 그동안 내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갖고있었다는 생각이 들엇고 또 반성하게되었다. 장애인에 대해 더 배운거 같고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게 되면 내가 해야할 행동등도 배운것 같다.
김다온

20/08/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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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서 장애인들의 올바른 부르기방법, 먼저나서서 도와주어야하는것이 아닌 먼저 스스로할수있도록 하게한뒤, 도움을 요청할때 도와주어야 하는점등 여로가지를 알게되었고, 장애는 선천적으로 더많이 생기는것이라고 알고있었지만, 후
조재연

20/08/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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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지 못한 차별과 편견이 얼마나 큰 폭력인지 우리 사회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연우

20/08/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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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후 먼저 든 생각은 진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이 많은것이었다. 우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표현을 접하게 되면서 새롭게 정확한 표현을 알 수 있고 장애인을 만났을 때도 적극 도와주는 것보다 먼저 물어본 후 행동하는것이 훨씬 더 효과적인것을 알 수 있었다. 후천적인 장애가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에 놀라면서도 기술이 발전될수록 인명사고 재해사고는 더 늘어난다는 사실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기위한 비장애인의 인식을 고쳐나가는 점이 더 중요할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최연우

20/08/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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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해 고쳐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 중요한 사건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 같고, 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장애인들을 위해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김가현

20/08/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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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놓치고 있는 사실이 많았던 것 같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따로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고 나 뿐만아니라 내 주변사람들 모두가 이러한 지식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동원

20/08/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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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 대해서 평소 장애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인식이 바뀌었고 나 뿐만아니라 주변사람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천무길

20/08/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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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변에서 장애인을 접한 적이 없어서 감사함과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한 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같은 국민으로 도우면서 함께 잘 사는 삶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언제든 그런 처지가 될 수 있는거 잖아요.
강다영

20/08/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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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데한 잘못된 생각과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장애인을 한가지 관점에서만 바라보면서 시각장애인은 아예 보지 못하는 사람, 청각장애인은 수화로만 대화한다 등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앞으로는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서현

20/08/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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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잘모르고 있었는데,이번을 통해 내가 좀 더 장애인에게 관심ㅅ 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한지현

20/08/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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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다. 장애인, 비장애인,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를 나서기 보다는 먼저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 등. 하지만 지적장애라든가 휠체어 사용자 이런 명칭들은 잘 몰랐었는데 알게 되었다. 항상 장애인을 보면 빤히 쳐다보지 않으려 노력해야 한다. 물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물어봐한다. 그러나 그냥 일반적으로 지나갈 때 누군가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면 굉장히 부담스럽다. 영상에서 나온 것 같이 장애는 단지 개인이 가지는 특성 중 하나일 뿐이다.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을 불쌍하다고 동정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손혜원

20/08/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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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서 모르고 있던것이 많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나서는 장애인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김준환

20/08/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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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김진주

20/08/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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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을 더 알수 있어서 좋았고 이 영상을 통해서 모르는 것을 더 알게 되었습니다.
이가은

20/08/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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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모르던 것들을 알게되었고 장애인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좋았다
김하경

20/08/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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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많은사람들이 이 영상을 통해 잘못된 시선과 편견을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준희

20/08/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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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부르는 명칭이라던지, 장애인을 어떻게 도와줘야되는지 등 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고, 장애인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송한주

20/08/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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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장애우라는 표현이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느낌이라 좋은 표현이라고 배운 것 같았는데 장애인이 정식 명칭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렇게 알고 있는 듯 했지만 실제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이 많아 놀랐고 이번 영상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어 좋았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교육을 받아 제대로 알면 좋을 것 같다.
정재희

20/08/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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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평소에 교육을 많이 받기도 했고 나 스스로도 여기에 관심이 있어서 편견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스스로 무심했던 부분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이를 깨우칠 수
김슬기

20/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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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부르는 명칭이 헷갈렸었는데 영상에서 올바른 명칭를 알려주어서 확실히 알게 되었고 휠체어 사용자라은 명칭을 처음 알게 되었다
김다혜

20/08/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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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분을 대하는 태도, 부르는 명칭들에 대해 평소 알고 있던 것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에 편견이 가득 담겨 있지만, 앞장서서 이러한 인식들을 고쳐간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될 것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지혜

20/08/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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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편중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같다. 특히 장애인을 무조건 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장애인 분들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앞으로 장애인 분들을 대할 때 더욱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행동해야하고, 오늘 배운 용어 등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선진

20/08/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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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학교나 지하철에서 장애인과 관련한 사실들을 다룬 영상을 본 기억이 있어, 나름 많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아직 장애인을 많이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의 잘못된 인식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장애인을 볼 기회가 많이 없어 도움을 드릴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장애인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 더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민지유

20/08/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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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교육을 많이 받은 편이라 생각하여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인 줄 알았으나, 영상을 보니 내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도 많았고, 새로 알게 된 부분도 많았다. 내가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반성하게 됐다. 장애인분을 부르는 명칭도 제대로 알게 되어 이제라도 올바른 명칭을 사용할 것이다.
김소연

20/08/1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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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리가 불편해서 사람들이 무조건으로 도와주려고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굉장히 부담스럽고 불편하다. 영상을 보고 장애인의 입장에서 더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휠체어 장애인들을 부를때 휠체어 사용자라고 사용한다는 부분은 처음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러한 영상을 토대로 사람들이 장애인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고를 가졌으면 좋겠다.
윤지호

20/08/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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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학교 사회문제탐구 시간에 내 탐구주제가 장애인이었다. 우리사회의 고전적 사회문제인 장애인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 이유중 근본적인것은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에 대해 가지고있는 편견 때문이란걸 알게 되었다. 이번 영상이 다루고 있는 편견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편견은 장애인들에대한 무지에서 비롯되며, 외국의 사례처럼 학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교육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 노력을 시행할수 있다. 이번 교육과 봉사를 통해 장애인의.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정보를 모으고 이에대해 생각해볼수있게되어 개인적으로 감사하단 생각이다.
김지안

20/08/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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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장애인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지내지 않았는데, 이렇게 교육을 받으니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편견이 많다는 것과 나에게 그런 편견이 없는 줄 알았는데 이 영상을 보니 나에게도 편견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장애인을 보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해 주었고 장애인을 부르는 호칭도 바르게 알게 되었다. 얼마 전 아는 지인이 다리를 다쳐서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그 분이 말씀하시길 불편한 시선이나 과한 도움은 부담이 된다고 하셨다. 이 교육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내 생각이 개선되는 기회가 되었다.장애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해야겠다.
이성빈

20/08/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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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나온 대부분의 퀴즈를 맞혔다. 장애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알고 있었고, 지금까지 학교에서 받아온 장애인식개선교육이 헛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시선을 조금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더욱 노력햐서 이러한 내 고정관념과 선입견, 편견을 모두 없애버리고 싶다.
안동건

20/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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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교육을 통해 그 동안 잘못 알고 있던 용어와 편견에 대해 수정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잘못된 용어사용과 배려가 장애인에게 또 다른 상처가 죌 수 있으니 앞으로 조심히 행동해야겠다. 이런 기회를 주신 교육 기관에 감사드린다.
이서윤

20/08/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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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고 내가 꽤 많은 것을 잘못 알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아 라고 생각했지만 이 영상을 본 후 나도 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장애인을 만나면 무조건 도와주어야만하는 줄 알았는데 지나친 도움은 오히려 부담이 된다고 해서 꽤 놀랐다. 이 교육과 강의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나의 태도와 생각이 바뀐 것 같아서 좋은 시간이였다.
이지우

20/08/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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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아고 있었던 내용이었지만, 영상 시청을 통해서 어느것이 제대로 된 표현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최유진

20/08/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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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장애인에 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며 나도 모르게 약간의 편견을 가지고 봤던 것을 알게되었고, 알지 못했던 것들을 더 알게되었다. 또 나도 모르게 쓰던 잘못된 표현이나 생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김재환

20/08/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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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상을 보고 장애인에대한 정확한 명칭과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등
퀴즈를 보며 많은것을 배웠다.전까지는 장애인에 대해 아는게 많이 없었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정말 정확하게 배운것같다.
이진우

20/08/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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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과 장애에 대한 편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느꼈었다.하지만 이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그것이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었고,그것을 막기위해 내가 활동해야 하는구나.라고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다.
최한결

20/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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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잘못 알고 있었던 장애인에 대한 명칭과 편견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앞으로는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해 좀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
김승주

20/08/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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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애인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고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앞으로 편견을 가지지않고 장애인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황혜원

20/08/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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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내용도있고 모르던 내용도 있어서 영상을 시청하면서 나도 같이 풀고 모르던건은 새로 알게되어서 기억에 남았다
송하은

20/08/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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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장애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보아도 허락을 받고 돕도록 주의해야겠다.
문예원

20/08/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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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서 내가 잘 알고 있었던 건 맞는 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사실 우리 모두가 장애인인데 겉으로 더 드러냐느냐와 덜 드러난다는 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사실 장애인을 시선을 갖고 대하지는 않지만 ㄱ 럼에도 나에게 내재된 무언의 차별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것, 항상 명심하며 살아야겠다
김미소

20/08/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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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과 같이 생활해서 그런지 당연히 장애인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고 어떤 면에서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도움을 주면 다 편할거라는 편견, 어쩌면 장애인에게는 불편하고 불쾌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친구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올바른 명칭을 알려줘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더 힘쓰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늘리기에 노력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 의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야겠다.
김동현

20/08/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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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많은 정보를 이 영상을 보면서 더 잘 알게되었고, 여러가지정보를 얻게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장애인들을 보면 당연히 여러가지를 도와드려야 한다는 생각을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들이 도움을 필요할때만 도움을 드려야한다는사실을 말이다.
김윤희

20/08/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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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된 것 같다. 이 영상을 토대로 앞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또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황현우

20/08/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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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장애인에대해 모르고있는게 많고 새로 알아야 하는게 많다는것을 새삼 느꼈다,그리고 몸이 불편하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무조건적으로 도와야할지 말지 고민하던 때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불쾌하시거나 불편하시지 않게 의사를 묻고 도와드려야겠다.
김금원

20/08/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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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용하던 용어가 차별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
김태완

20/08/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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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관해서 많은지식과 몰랐던 내용을 영상으로 보면서 더 이해가 된것 같다. 이 영상으로 장애인을 보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되고 장애인들을 더 존중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태빈

20/08/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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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알게 되었던 내용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다.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진 것 같다.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게 된다면 영상으로 배운 내용을 잘 생각해서 행동할 것 이다.
배예준

20/08/1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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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표현 등은 그동안 관심이 많았어서 대부분 맞추었지만 그동안 이게 맞나 헷갈렸던 것들에 대해 더 확신이 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 20분 정도의 짧은 영상만 보더라도 장애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지니까 초, 중, 고에서 이러한 영상으로 교육을 시키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 특히 내가 간접적으로 장애인의 기분을 느낀 적이 있어서 과도한 배려와 관심이 더 독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 영상에서 나오시는 분들이 당연하게 틀리시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에게 이를 알려주고 싶었다.
이수민

20/08/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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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고 난 후 장애인과 관련한 표현들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던 부분은 바로 잡고 헷갈렸던 부분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교육 영상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평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실수를 지적해주고 있는거 같아 인상 깊었고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남은 활동들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나 또한 발전하며 봉사에 열심히 참여해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하진

20/08/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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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장애인에 관한 올바른 표현도 잘몰랐고 대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했지만 이 영상을 통해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고 어떤 부분들을 신경써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예전에도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이런 과정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수있도록 열심히 참여해야겠다고 한번더 생각할수 있었던것 같다.
김하늘

20/08/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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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우씨의 이야기를 보며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길에서 장애인을 마주치면 괜히 움츠러드는 자신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니 지금까지 제가 지나쳐왔던 분들이 사실은 도움을 바라지는 않으셨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멋대로 도와주면 기분나빠하시지 않을까?'와 같은 변명을 하며 그저 지나치기만 했지만 이제는 도와주어야 할때는 손을 내밀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것과 그걸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민서

20/08/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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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장애인에 관한 올바른 표현을 잘 몰랐었기에 헷갈렸던 부분들이나 잘못 알고있었던 정보들을 알게되었다. 이것을 토대로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곳에 먼저 손을 내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연아

20/08/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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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영상을 계기로 나 또한 장애인에 대해 무심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에 관해 반성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다. 이 영상 덕분에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봉사 활동에 더욱 책임감 있고 진중한 자세로 임하겠다.
정혜윤

20/08/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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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그래도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상을 보니 생각 외로 내가 잘 못 알고 있던 것들, 놓치고 있던 것들이 꽤나 많다는 것을 느꼈다. 평소 장애인을 바라볼 때 바른 시선을 바라보고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분들이 느끼기엔 부담스럽고 불편했다는 것을 보니 조금 충격적이엇다. 일상에서 우리가 내민 도움의 손길이 불편한 도움이 되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 또한 머리 속에 새기게 되었다. 봉사활동 참여와 더불어 장애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무장애 탐사대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한 자세로 활동하겠다.
박지원

20/08/1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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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바른 인식을 함양해야 겠다고 확실하게 가짐하고 깨달은 계기가 되었던 교육이었다. 탐사대의 일원이 된만큼 이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고 책임감 또한 가지고 활동해야 겠다.
이수빈

20/08/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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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따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영상을 통해서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이나 갖고있던 편견을 버려야 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탐사대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장애인에 대한 것들을 배워갈 것이고 이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임할 것 이다.
최누리

20/08/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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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올바른 명칭을 알게 되었고, 탐사대의 일원이니 장애인을 더 고려해주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고, 장애인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탐사대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세진

20/08/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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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이 영상을 통해 장애인의 올바른 명칭과 섣불리 장애인분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먼저 여쭤본 뒤에 도움을 드려야한다는 사실 또한 알게되었다. 또한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편견들이 부끄러웠고 마음가짐을 다시 개선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기회에 장애인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탐사대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문세린

20/08/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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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으로 비장애인을 정상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던것에 놀랐고 반성했다. 장애인에 대해 올바른 인식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무장애 탐사대의 일원으로서 우리주변에 있는 장애인을 도와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또 이렇게 의미있는 영상을 듣고 바른 인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박지수

20/08/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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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받았지만 내가 아직 정확하게 알고 있는 부분이 없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정확한 명칭들을 알게되었고 우리는 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이다. 이러한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탐사대원으로서의 본분을 잊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돕는다는 것에 행복감을 가지며 기쁘게 참여할 것이다
손지민

20/08/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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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 개선 영상을보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명칭들을 알게 되서 좋았고, 여러가지 장에인들에 대한 정보도 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그리고얼른 장애인분들에대한 시선이나 편견이 없어져 많은 장애인 분들이 편하고, 당당하게 다니면 좋겠다. 나는 이번 봉사를 통해 열심히 활동하고 장애인 분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다닐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
박정은

20/08/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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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이라 잘못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웠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틀린 답을 정답이라 생각했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영상을 통해 올바른 표현을 알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였다 생각보다 잘못 인지하고 있던 사실들이 많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사실들을 더 알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장애인 차별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김한결

20/08/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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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소 몰랐던 부분도 잘못이했던 부분이 있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생활속에서 장애인들을 만났을때 어떻게해야하는지 생각해볼수있는 학습이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임을 확신합니다
김호현

20/08/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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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만나면 도움을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좀더 고려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현욱

20/08/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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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생활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려한다고 하는 말도 장애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표현 방법에 대해 알아 두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교육들을 자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탐사 때도 유념해서 잘 살펴보겠습니다.
정혜원

20/08/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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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장애인을 만났을 때 막연히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장애인이 사회생활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인식을 하기에 그렇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편견을 깨트리고 시선을 봐야 할 것 같다.
최은정

20/08/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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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더 많은 정보들을 알게되어 좋았고, 휠체어 사용자에게 따로 명칭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그래서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최진호

20/08/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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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서는 장애인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알았다 이제부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야 겠다
신지은

20/08/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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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대부분 선천적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교육을 통해 후천적인 것이 88% 나 된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장애인을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의견을 물어보고 원할 때 도와줘야한다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이번 무장애 탐사를 통해 제가 조금이나마 사회에 기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윤서

20/08/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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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장애인에 대한 많은 편견들을 깨뜨릴 수 있게 해준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특히 장애인분들을 도우려고 한다면 무작정 돕지 말고 먼저 도움이 필요하시냐고 물어본 뒤 도움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동규

20/08/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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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장애인의 반댓말이 일반인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비장애인을 정상 또는 보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장애를 앓고 있다는 말도 잘못된 것이었음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장미지

20/08/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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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었으며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었던 기회였다. 또한 장애를 많은 유형에 따라 구분하고 장애의 유형에 따라 이를 나타내는 올바른 명칭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장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을 깨닫고 반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천지혁

20/08/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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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장애인을 보고 느끼는 약간 거부감,가까이 가고싶지 않은 그런 느낌이 좀 달라지는것 같다.누구든 장애인이 될수있는것이고 장애인이 조금 불편한것을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박희연

20/08/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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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보민

20/08/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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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이 수화말고도 다른 방법도 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남녀 두분께서 문제를 맞추실때 같이 문제 풀어보고 하면서 저도 장애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맞출 때마다 뿌듯하고 문제를 틀릴 때는 실망감보다는 새로운 것을 알게된것같은 기쁨과 다음문제를 제가 맞출수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머리로는 먼저 손을 내밀어줘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만나면 제가 도와드려도 될까하는 두려움에 항상 실천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페인으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될것같습니다그 첫발자국으로는 이영상을 시청함인것 같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제가 조금 더 용기를 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김서현

20/08/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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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애인을 처음 마주보았을때 ‘장애’라는 말을 먼저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장애우라는 단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어서 놀랐다. 평소에 나름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단어가 잘못되었다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나뿐만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이러한 잘못된 단어를 옳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샹각이 들었고 더욱 많은 친구들이 이 영상을 보게 된다면 좋겠다.
진주호

20/08/1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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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이 수화 말고도 글씨와 같은 걸로 표현하는것을 새롭게 알았고, 장애인을 가진 사람들을 장애인이라고 부르는게 정확한 걸 알았고, 장애인을 보면 먼저 도와줘야하는 줄 알았지만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도와주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또 장애인이라는 편견을 버리게되는 거 같다.
채승훈

20/08/1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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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앞으로 무시하지않고 길에서 마주치면은 도움이 필요해보이는지 물어보고 도와줄것이고,장애우로 알고있었는데 장애인이 맞는것을 오늘 알았다.
유정민

20/08/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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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는 '장애인'에서 '장애'만 보고 '인'은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 롤모델인 김예원 인권변호사님께서는 한 '사람'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만 보는 사회가 문제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애인을 무조건 도움이 필요한 대상, 동정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저 사람은 무엇을 좋아할까?', '저 사람은 무엇을 잘할까?'를 생각하며 관심의 눈길로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시간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실천하려 노력한다면 분명 한 사람, 한 사람에 귀를 기울이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허예림

20/08/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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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면서 장애인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고 깊게 생각하게된 것 같습니다. 문제가 나왔을 때 장애우가 더 적절한 표현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정답이 장애인이어서 놀랐고 앞으로 단어를 더 신경 써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장애인을 보면 나도 모르게 도와드릴까?라는 생각을 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장애인들을 무조건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으로 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많은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석수민

20/08/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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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로만 장애인도 우리와 같다라고 말하고 생각했지만 장애인을 만나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할까라는 질문에 당연히 O를 선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영상을 통해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나와 같은 얄팍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이 영상을 통해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유림

20/08/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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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밖에서 지적 장애인을 만나면 움츠러들고 돌처럼 굳었는데 얼른 바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상을 보면서 출연자들과 함께 퀴즈를 풀었는데 휠체어 이용자는 처음 듣는 표현이었다. 또한 장애인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묻는 사람이 외국인뿐이었다는 영상을 보고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학창시절 장애인을 직접 만난 경험이 별로 없다. 함께 생활하면 인식 개선도 빠르게 변화할것같다.
김지동

20/08/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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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도 장애인 친구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잘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다연

20/08/1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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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라고 무작정 도와주려는 마음을 가졌었는데 이제부터는 장애인을 배려해서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애인도 우리와 똑같은 인권이 있는 사람인데 사회에서 다르게 대우받는다면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사회가 하루빨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서 차별없는 평등한 삶을 살면 좋겠다.
오서영

20/08/1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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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유수민

20/08/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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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우리가 평소에 했던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특히 장애가 장애가 아니라 우리의 편견이 장애라는 점이 인상 깊다. 알게모르게 갖고 있던 편견이나 일상생활에서의 무시가 장애인에게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기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관심을 가지고 싶다.
신소윤

20/08/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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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서 장애인을 생각하는 인식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평소 장애인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아니었던 것도 많았고, 알고 있던 부분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평범한 인식과 배려 사이에서도 차별을 느끼고 있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평범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그냥 모두가 같은 그냥 우리 옆에 존재하는 평범한 사람으로 대해야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
홍주헌

20/08/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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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장애인을 무조건 도와주려 했었는데 일방적으로 돕는 것은 불편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다.
이 또한 편견,차별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송용재

20/08/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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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장애인과 엘리베이터 에서 마주칠 때 어색하고 불편한게 사실이 였다 아무래도 나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던거 같다. 영상을 통해 휠체어이용자라는 말도 새로 알게 되었고 장애인에게도움을 중 때 어떤 태도가 올바른지 알게되었다. 이번 기회에 올바른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더 발전된 나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박대호

20/08/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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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장애가 없는 것에 대해 별다른 생각이 없이 살았다. 장애를 가진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불편하고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장애인들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박부승

20/08/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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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애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처음 알게된 내용이 너무 많았고 잘못 알고 있던 것들도 아주 많았다. 특히 장애인은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좋을 줄 알았는데 장애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도와주는 것이 장애인에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장애인을 보면 그냥 무시했는데 앞으로 뭔가 어려움이 있어보이면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돕도록 해야겠다.
이성현

20/08/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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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고나서 장애인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장애인을 보면 연민의 감정 같은 것을 느끼고 무조건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우울증 등이 장애라는 것도 처음 알았고 정말 좋은 영상이다
박수현

20/08/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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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쳤던 이야기들을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생각해봅니다.
고태준

20/08/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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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라고 다른 사람이 아니고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로 우리는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고 동고동락한다면 앞날이 일취월장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주혜린

20/08/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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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은 후, 정리해서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고 싶은 만큼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허가은

20/08/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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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상을 시청하면서 평소 장애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저를 되돌아보게되었고, 앞으로 변해보고자 하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장애인분께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어본 사람이 모두 외국인이었다는게 많이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살아가는 탐사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은샘

20/08/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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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x 비장애인O, 장애인-> 장애우, 지체장애인x 휠체어 사용자O 등등 많은 표현들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잘못되었던 것을 고치고 수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 것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무장애 탐사대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ㅎㅎ
정혜원

20/08/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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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 대해 다시 듈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인은 우리와 다름 없이 같은 사람이라는 것, 장애인은 무조건 도움이 필요한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 분들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탐사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유진

20/08/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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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청을 통해 내가 평소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특히, '휠체어 사용자'라는 용어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영상을 통해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영상 시청은 미리 했었는데 댓글 달기는 몰랐어서 지금 답니다...!)
이채은

20/08/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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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눈에 보이는 불편함이 다가 아니라, 살아가는 데 있어 불편하게 여겨지는 것을 비롯해 포괄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장애인에 대한 표현이 명확한 개념으로 자리잡혀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특히 장애는 하나의 특성이라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이에는 그저 글자 하나의 차이가 있을 뿐인데, 이를 넘기 힘든 장벽이라고 여기는 사회의 부당한 차별이 안타까웠습니다. 무의식적으로라도 장애인에게서 사람 대 사람이 아닌, 장애를 먼저 발견하던 자신을 반성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타인과 다른 사람은 있을지언정 틀린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나예린

20/08/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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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도와드릴지 물어보고 도와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선천적 장애인 보다 후천적 장애인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되는 영상이었고, 영상을 보면 흔히 일상에서 쓰이고 있는 잘못된 단어를 알 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박유진

20/08/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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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가 알고 있고 행동했던 것이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장애인들을 위한 사스템이나 시설, 환경, 인식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 나아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활동을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비장애인들도 이 영상을 시청할 기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재

20/08/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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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알수 있게 되어 뜻깊었습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과 환경을 더 개선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지예

20/08/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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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게된후 내가 장애인에 대한 많은 편견속에 살아왔다는것을 느끼고 아직도 장애인의 인식과 교육이 더더욱 필요하다는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박승규

20/08/1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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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시청을 통해 내가 평소에 장애인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던 사실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애인분들을 무조건 도와드리는 것이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견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은 영상인 것 같습니다.
김율아

20/08/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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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평소 인지하고 있지만 확실하진 않았던 장애인에 대한 정보들과 잘못 인식하고 있던 편견들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ucc 영상들, 전문가의 안내들을 보고 들으며 자세한 사항까지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한서

20/08/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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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나의 잘못되거나 치우쳤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를 하게된 나도 많이 헷갈렸는데 일반 사람들은 어떨까 싶어 이 영상을 일반인들이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사회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더욱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서예은

20/08/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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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후 내가 장애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별로 없었단 것을 느꼈고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게 해준 좋은 영상인 것 같다. 이 영상으로 내가 장애인에 관해 몰랐던 사실들이나 편견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바로잡을 수 있었다.
이예지

20/08/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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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시청 후 내가 가지고 있던 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장애인을 부르는 명칭에서도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었다. 이 영상을 다른 모든 이에게 널리 알려 개념 잡이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김형석

20/08/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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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하는 교육이나 시설 등에서의 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해 완벽하진 않지만 나름 안다고 생각했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잘못알고 있었던 것도 있었다. 사실상 장애인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전에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는 장애인이 보이질 않는다는 말과 함께 결국 사회 생활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바깥에 나올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다. 비장애인들은 느낄 수 없는 사회의 벽이 많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다.이 영상으로 인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서정

20/08/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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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의 교육은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사회에서의 장애인 인식이 올바르게 잡히지도 않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분명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여기 이렇게 진심을 담아 소감을 쓴 학생들처럼 함께 배워나가서 다름을 다름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당연한 건강한 국가의 형성을 원한다.
백수현

20/08/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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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모르고 있던 부분은 앞으로 신경써서 주의 해야겠다. 같은 반에 장애인 친구가 있어서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었다. 학교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학생들에게 교육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민지

20/08/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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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면서 장애인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던 나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정보들이 옳지 않은 정보였고, 그 정보들로 장애인에 대해 충분히 안다고 생각하였다. 장애인에 대해 새롭고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장애인이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뜻깊었다.
정동준

20/08/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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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아무 생각 없이 주변 사람들이 쓰던 말들이 장애우 분들께는 상처가 되는 말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도었다.
노희연

20/08/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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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정확한 용어와 장애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장애인을 보면 무작정 도와주려 했던 내 행동도 반성하게 되었고 기억에 남는 뜻 깊은 영상이었다
최환희

20/08/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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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냥 지나치는것에 많은 장애인들이 상처를 받을수 있음에 한번 더 각인되는 시간이었다 우리 주변에는 나쁜행동하는 장애인,나쁜말 하는 장애인,나쁜것만 듣는 장애인등이 많이있다.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나를 한번 더 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었다
김민석

20/08/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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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이나 마음이 불편한 사람을 쉽고 아무 생각없이 장애인이라고 불렀던 것에 대하여 상처가 될수도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며 장애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 이런 사소한 것들도 조심하고 이번 기회에 장애인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돕고 싶다
김재원

20/08/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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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항상 우리가 그냥 불렀던 이름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의 이름이 아니다. 그들은 우리처럼 이름이 있고 우리처럼 이름으로 불려야한다. 장애인이라고 꼭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장애인을 보면 무조건 도와야한다라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하지만 당연히 그들이 도움이 필요할때는 도와야한다. 우리 비장애인도 도움이 필요할때도 있고 안 필요할때가 있드시 그들도 우리랑 크게 다르지 않다.
채수빈

20/08/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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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편견과 잘못된 방식, 그리고 잘못된 표현이 있다는 것을 보고 내가 장애인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깨달았다는 건 너무 지나친 배려를 하면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오히려 부담스러울거라는 것도 입장이 바꿔 생각하게되었고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에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지식을 쌓고 장애인들에게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임서진

20/09/0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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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통해 우리주변에있는 장애인들을 다시 생각해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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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엘리엘동산(2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5487
92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엘리엘동산(1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985
91   2019더불어 행복하기 캠프참가자 선정결과-거제도애광원(2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922
90   2019더불어 행복하기 캠프참가자 선정결과-거제도애광원(1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890
89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성모복지원(2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892
88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성모복지원(1차) 교보교육재단 2019.07.09 856
87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장봉혜림요양원 교보교육재단 2019.07.09 750
86   2019 더불어 행복하기 캠프 참가자 선정결과-동그라미 교보교육재단 2019.07.09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