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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

다하는 장애인의 유토피아를 달성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인 삶, 공존하는 삶, 품격있는 삶에 이르는 3가지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장애복지시설이 척박했던 땅 제천에서 처음으로 뿌리를 내려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같이 함께'라는 뜻을 갖고 있는 '다하'는 법인의 새로운 명칭으로 법인이 추구하는 '장애인을 위한 지상낙원'의 가치를 말하는 'Disable Heaven'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다하
'다하'만의 문화
1) 자연친화적인 삶 - 체험활동
원래 자연환경 속에서 진화, 발전되어온 인간은 식물과 꽃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자연을 치료에 활용해 왔습니다. 다하는 지적장애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을 알아가며 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꽃과 나무, 새들과 곤충들을 경험하면서 그들의 인지적 기능이 증가하도록 도움으로써 신체적, 정신적 치료효과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2) 품격있는 삶 - 다례(茶禮)
지적장애인들이 살아가는 다하는 이들의 삶의 공간이며 적어도 이곳에서는 장애를 느끼지 못하면서 온전한 하나의 인격체로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다례가 다하 곁으로 다가오기까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지적장애인의 공격적이고 불안정한 정서가 다례 활동을 통해 완화되었고 더 나아가 품격있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3) 공존하는 삶 - 지역사회와 소통
사람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울려 살 듯 상대방의 개성을 존중하며 다양성이 공존해야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베푸는 행복한 사회, 서로 상생하는 사회가 형성되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가 빛나는 사회 속에서 지적장애인들이 공존함으로서 삶의 비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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